토리노의 말
  • 토리노의 말

  • A torinói ló, 2011

  • 그 말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...

1889년 1월 3일 토리노. 니체는 마부의 채찍질에도 꿈쩍 않는 말에게 달려가 목에 팔을 감으며 흐느낀다. 그 후 니체는 ‘어머니 저는 바보였어요’라는 마지막 말을 웅얼거리고, 10년간 식물인간에 가까운 삶을 살다가 세상을 떠난다. 한편 어느 시골 마을, 마부와 그의 딸 그리고 늙은 말이 함께 살고 있다. 밖에서는 거센 폭풍이 불어오고 매일매일 되풀이되는 단조로운 일상 속에 아주 조금씩 작은 변화가 생겨나기 시작하는데…

7.6
  • 장르: 드라마

  • 상영시간: 155분

  • 개봉일자: 2011-03-31

출연배우
스크린샷 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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