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사 직전에 구조된 부뒤
  • 익사 직전에 구조된 부뒤

  • Boudu sauvé des eaux, 1932

르네 포쇼의 통속 희극을 각색한 작품으로, 인상주의적 경향과 자연주의적 표현기법이 혼합된 수작으로 부뒤 역을 맡은 미셀 시몽의 뛰어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. 파리의 방랑자 부뒤는 어느 날 세느 강에 몸을 던진다. 그는 레스티노이라는 한 자유주의자에게 구조되는데 그는 부뒤를 사회에 적응시키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.

6.942
  • 장르: 코미디

  • 상영시간: 84분

  • 개봉일자: 1932-11-11

출연배우
스크린샷 3
인기 영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