낸 골딘,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
All the Beauty and the Bloodshed, 2022
- 어떤 '삶'은 그 자체로 '예술'이다
전설적인 사진작가 낸 골딘의 삶, 예술, 투쟁, 그리고 생존. 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, 사진은 나의 유일한 언어였다. 나는 생생하게 반짝이는 뉴욕에서 죽어가는 친구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포착했고, 있는 그대로의 내 얼굴을 솔직하게 담아냈다. 이제는 내 모든 명성을 걸고 거대 제약회사에 맞서 싸운다. 생존과 투쟁의 기록이 담긴 나의 일기장을 당신에게 펼쳐 보인다.
7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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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르: 다큐멘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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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영시간: 123분
개봉일자: 2022-11-23